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

단체소개
세컨드 네이처는 인간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제2의 본성’ 또는 ‘본질’을 의미하며,
한 사람의 인간으로 태어나 무대라는 공간이 주어질 때 표출 될 수 있는 예술적 감성의 또 다른 나를 자칭하기도 한다.
또한 무용인으로 살아가는 자기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외침이기도 하다.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는
전문스텝의 안정적 확보와 최소한의 상주 단원을 표방한 유럽식 무용단 운영시스템을 도입하여
열정적이고 내실 깊은 전문무용단의 행보를 실현화하고 있다.
2008년 한국현대무용진흥회에서 <훔치는 타인들>로 댄스비전“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성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구토>, <보이체크>, <이방인>, <인간단테, 구원의 기획자> 등 현대무용과 실존주의에 대한 작품들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2014년 강동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로 선정되면서 보다 안정감 있는 체계를 바탕으로,
자유롭고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참신한 작품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14년 <인간 단테, 구원의 기획자> 작품으로 한국춤평론가회 <춤평론가상>,
2015년 <아유레디?>로 댄스비전 “최우수 작품상”을 연이어 수상하였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예술경영우수사례공모에서 “우수전문예술법인단체”로 선정되며
무용계 최초로 “수림문화재단이사장 표창”을 받으며 전문예술단체로서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2016년 제9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문화예술 시상식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는 민간 무용단으로는 드물게 지속적이며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용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한국문화예술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예술감독 김성한
현재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 예술감독
세계 국제 안무가 페스티발(SCF) 총연출
국립현대무용단 이사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이사
수상
2016 제9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문화예술 시상식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
“2016 댄스비전” <최우수 작품상> 수상, 작품명 : 아유레디?(R.U.READY?)
2015 예술경영지원센터 <우수전문법인예술단체> 선정
예술경영컨퍼런스 (재)수림문화재단이사장 표창
2014 한국춤평론가회 <춤평론가상> 수상, 작품명 : 인간 단테, 구원의 기획자
2012 서울 국제 안무가 페스티발(SCF) “심사위원장상” 수상
2011 “2011 댄스비전” <최고안무가상> 수상, 작품명 : 장 폴 샤르트르의 구토
2008 “2011 댄스비전” <최고안무가상> 수상, 작품명 : 장 폴 샤르트르의 구토
1999 ARS ANTONINA Academie Internationale de Musique et de Dance 장학생
단체히스토리
201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선정 “아유레디?” 강동아트센터 소극장드림
한국문화에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시범공연사업선정 “8cm”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M극장 개관 10주년 기획공연 “불편한 침묵” M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