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여행자

극단 여행자는?
극단 여행자는 1997년에 결성하여 <한여름 밤의 꿈>을 비롯하여 <緣 KARMA>, <환><미실> 등에서 신체가 만들어내는
이미지와 동양적인 정서의 음악, 의상, 무대 미술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적인 미를 기본으로 한 극단 여행자만의 작품 스타일은 국내 및 해외에서 더욱 작품성과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외의 다양한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2003년 제15회 카이로 국제실험연극제 대상 (<緣 KARMA>),
2006년 제10회 폴란드 그단스크 국제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대상 및 관객상 (<한여름 밤의 꿈>)을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2006년에 한국 최초로 영국 바비칸 센터 초청 공연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특히 2009년에는 <페르귄트>를 무대에 올려 대한민국 연극대상 대상, 무대예술상을 수상하며 한국 연극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2012년에는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셰익스피어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런던 글로브극장에서 한국 최초로 무대에 오르며 호평을 받았다.
동양 연극 정통과 세계무대를 향한 보편적 연극 언어를 추구하며, 대사 중심의 연극을 벗어나
배우들의 신체와 몸으로 만드는 이미지와 감각적인 미장센들로 고유한 작품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동시에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찾으며 축제성이 강한 작품들로 연극의 본질을 탐구, 도전하는 실험정신이 강한 극단이다.
예술감독 양정웅
극단 여행자 대표 및 예술감독(현)
한국 베세토연극제 위원장(현)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연극전공 교수(현
주요작품
연극
<페리클레스>, <인코그니토>, <한여름 밤의 꿈>, <햄릿>, <페르귄트>, <라오지앙후 최막심>, , <십이야>, <상사몽>, <선동>,
<의자들>, <소풍>, <트로이의 여인들>, <환>, <바보놀음>, , <환>, <緣 카르마>, <미실>, <서울의 착한 여자>,
<피의 혼례-intermezzo>, <대지의 아이들>, <대지의 딸들>, <트리스탄과 이졸데>, <리어왕>, <로미오와 줄리엣>, <여행자> 외 다수 작/연출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 <천생연분> <보체크>
세종문화회관 - <연서>연출
고양문화재단 - <카르멘>
뮤지컬
<미소 Ⅱ 춘향연가> 연출/대본, <카르멘> 연출
발레뮤지컬
유니버설발레단 - <발레뮤지컬 ‘심청’> 연출/대본
무용
<임파서블 드림> <인간병동> 외 다수 연출
수상
2009 제2회 대한민국연극대상 연출상 수상 - <페르귄트>
2006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
2005 월간 문학 신인작가상 수상 - <미실>
동아일보 주최 ‘프로들이 선정한 우리 분야 최고 차세대 연출가’ 1위에 선정
연혁
2016
강동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