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마방진

극단 마방진은?
극공작소 마방진은 2005년에 작가 겸 연출가인 고선웅이 창단한 극단으로 '가장 창의적이고 대중적인 레퍼토리 씨어터'를 표방한다.

2020년 창단 15주년을 맞이한 마방진은 신진연출가를 영입, 인큐베이팅하고 스토리개발 연구소 ‘안드로메다 필력단’ 등을 운영하며
꾸준한 레퍼토리 개발과 예술적 창작실험을 통하여 단체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마방진은 “사실주의적인 얼개 속에서 일루전과 환상이 조합되어 추구하는 가치”가 연극이 이 시대에 의미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이라고 믿는다.
그리하여 예술성과 상업성의 기로에서 그 명분과 해답을 찾아 본연의 연극적 정신으로 회귀한다면
이 시대를 사는 연극인으로서 살아갈만한 충분히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것이 마방진이 가려고 하는 길이다.
예술감독 고선웅
現 극공작소 마방진 예술감독
前 경기도립극단 예술감독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폐막식 총연출

데뷔

1999년 한국일본 신춘문예 희곡 당선


수상내역

2019
이해랑연극상
2017
서울연극협회 연극인대상 연출상
2016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올해의 최우수상, 연출상
동아연극상 대상, 연출상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연극부문 최우수상, 연출상
2015
동아연극상 연출상
대한민국연극대상 연출상
아름다운예술인상 연극예술인상
한국연극연출가협회 올해의 연출가상
예그린어워드 스태프상
2014
이데일리 문화대상 연극부문 최우수상
차범석희곡상
산둥국제연극제 작품상, 연출상
2013
영희연극상
2012
대한민국연극대상 희곡상
2011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 연출상
2008
한꾸공연예술프로듀서협회 올해의 예술인상
2006
문화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01
옥랑희곡상
주요작품
뮤지컬
<아리랑>, <원스>, <지킬 앤 하이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원더풀 라이프>, <남한산성>, <불 카르멘>, <넌센스아멘>
연극
<낙타상자>, <라이어외전>, <나는 광주에 없었다>, <조씨고아 복수의 시작>, <라빠르트망>, <홍도>,
<푸르른 날에>, <칼로막베스>, <들소의 달>, <마리화나>, <탈출-날숨의 시간>, <뜨거운 바다>
창극
<흥보씨>, <변강쇠 점 찍고 옹녀>
오페라
<1945> 외 다수
수상
2019
월간 한국연극 선정 공연베스트7, 한국극예술학회 연극부문 올해의 작품상 <낙타상자>
연혁
2020
강동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 선정 <데미안라이브>, <리어외전>